육아서대로 했는데 왜 우리 아이는 다를까? — 300년 동안 풀리지 않은 삼체 문제가 준 뜻밖의 위로 (1)

육아라는 삼체문제 · 1편 안녕하세요. 저는 미국 대학에서 학교상담(school counseling)을 전공하는 대학원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상담교수입니다. 아이들 곁에 설 예비 상담 선생님들을 훈련시키는 것이 제 일이지요. 그런데 이 일을 오래 하면 할수록, 아이를 키우는 일은 정말 “혼란”의 연속이라는 점을 깨닫게 됩니다. 다들 고생 많으시지요? 하지만, 이 분야의 전문가로 일을 하다보니, 조금이라도 우리 학부모님들께 도움이 될만한 주제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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