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들, 너무 고생 많으시죠?

Cheerful parents with their crying baby during a family photo session in a studio setting.

안녕하세요. 저는 미국 대학에서 학교상담(School Counseling)을 전공하는 대학원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상담교수입니다. 아이들 곁에 설 예비 상담 선생님들을 훈련시키는 것이 저의 일이지요. 멀리 미국에 있지만, 고국에서 아이를 키우느라 애쓰시는 어머니 아버님들 생각이 늘 마음 한켠에 있었습니다. 그 마음으로 이 블로그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Live Life Better with EDU는 아동·청소년 발달과 상담학 연구에 기반한 이야기를, 논문이 아닌 친구의 언어로 전해드리는 공간입니다.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는 법, 사춘기 자녀와 대화하는 법, 그리고 육아가 뜻대로 되지 않아 스스로를 탓하게 되는 밤에 대한 이야기까지 — 정답을 강요하기보다, 각 가정의 상황에서 부모님 스스로 답을 찾아가실 수 있도록 곁에서 돕고 싶습니다. 완벽한 부모가 아니라, 충분히 좋은 부모면 됩니다. 그 여정에 이 블로그가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부터 함께하세요!

부모와 자녀의 미래를 위해 우리와 함께하세요. 정보가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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